뷔 헬스장 셀카에 보스턴서 강아지 등장
뷔가 모자에 마스크 쓰고 헬스장 거울 셀카를 찍었는데, 장난기 넘치는 포즈가 포인트. 이후 공항 활주로로 이동해 뷔의 그림자와 파란 비행기가 함께 담긴 컷을 올렸고, 보스턴 공항 타맥 위를 신나게 달리는 갈색 강아지 영상으로 마무리했다. 뷔가 직접 손을 내밀고 있어 강아지가 누구 곁으로 달려가는지 한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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